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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허성태 "아르바이트 하나 할래?" 고경표 솔깃?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크로스' 허성태가 고경표에게 아르바이트를 제안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는 김형범(허성태 분)을 진료하는 강인규(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통증을 호소하는 김형범의 몸을 살펴보던 강인규는 '간염과 급성신부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생각하며 김형범을 바라봤다. 이에 김형범은 "뭘 그렇게 쳐다보고 그래, 부끄럽게"라며 백지남(유승목 분)을 언급하며 "저 새끼가 약 이상하게 지어준 거 맞지?"라고 물었다.

이에 강인규는 "제가 준 약 때문이다. 몸이 회복되는 과정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확실하냐는 김형범에 강인규는 "힘들다고 끊으시면 안 된다. 꾸준히 드셔야 약효가 있다"고 대답했다. 김형범은 웃으며 "저 새끼는 못 믿어도 자기 말은 잘 믿잖아"라고 했다.

이후 "합법이든 불법이든 돈만 벌면 된다"는 강인규에게 김형범은 "알바 하나 소개시켜줄까"라며 은밀한 제안을 했다. 그가 "딱 한 번만 눈 감으면 평생 벌 돈 손에 쥘 수 있다"고 하자 강인규는 "금기 식품 적어드릴 테니 가려 드시라"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건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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