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크로스’가 상승세를 탔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크로스’의 시청률은 4.7%로 집계됐다.
첫 방송 3.9%로 출발한 ‘크로스’는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나타내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와 김형범(허성태 분)이 서로가 던진 미끼에 걸려 의심하고 견제하는 가운데 그 속에 감춰진 은밀한 음모가 낱낱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