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이 '옷 잘 입는 여자 아이돌' 1위에 등극했다.
비즈엔터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옷 잘 입는 여자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수영이 144표로 1위에 꼽혔다. 이어 다비치 강민경이 108표로 2위에 올랐으며, 백예린, 나나, 현아가 그 뒤를 이었다.
▲수영
수영은 데일리 룩 뿐 아니라 공항 패션까지 적재적소의 장소에 어울리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일상생활에서 그는 편안하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매력을 더했다. 해외 출국할 때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스커트로 깔끔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지나치게 편안해 보일 수 있어서 재킷 하나 준비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맞춰 그는 'ALL DAY SOCCER(하루종일 축구)'라고 적힌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강민경
강민경은 평소 자신의 몸매를 돋보일 수 있는 패션으로 시선을 끈다. 강민경은 블랙 컬러의 아우터와 팬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며 청순미를 마음껏 뽐내며 여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 속 강민경은 일본 도쿄의 긴자 거리에서 버킷 햇을 쓰고 독특한 느낌의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예린
가수 백예린 역시 연예계 숨은 패셔니스타다. 백예린 역시 단순한 패션에 포인트를 줘 자신만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최근 그는 레드 체크 무늬의 롱 셔츠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에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또 그는 화이트 컬러의 크롭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살짝 보이는 그의 몸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나나
나나는 편안한 매력을 최대한 어필한다. 나나는 남다른 비주얼과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나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누드톤의 슈즈로 패션 센스를 완성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집업과 화이트 컬러에 이니셜이 새겨진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현아
현아는 톡톡 튀는 패션으로 시선을 강타한다. 몸매를 드러내는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은 현아는 레드 립스틱, 레드 매니큐어로 강렬함을 더했다. 여기에 현아는 굵은 골드귀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현아는 블랙 컬러의 롱 셔츠에 짧은 팬츠, 선글라스를 더해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