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
‘쇼미더머니’가 우승 상금을 2배로 올렸다.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이 우승 상금을 전 시즌의 2배인 2억 원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행주가 직접 이번 시즌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시즌7을 맞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이 지난 시즌의 무려 2배인 2억 원으로 오른 것. 화끈하게 업그레이드된 상금만큼 더욱 치열해진 힙합 전쟁이 기대된다.
앞서 19일 공개된 영상에는 '쇼미더머니' 제작진이 시즌6 우승자인 행주를 깜짝 습격해 이번 시즌 파격적으로 달라진 무언가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들은 행주는 "사기꾼들이네 진짜에요?" "(이번 시즌) 참가 신청서 어떻게 받아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랩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7월 7일까지 공식 이메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