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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로운, ‘어바웃타임’ 이어 ‘여우각시별’로 눈도장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SF9 로운이 연기자로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그룹 SF9의 멤버이자 배우로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로운이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여우각시별'은 각각의 상처와 결핍을 안은 채 인천공항에서 만나게 된 이수연(이제훈 분)과 한여름(채수빈 분)이 인천공항을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인간 군상들과 부딪히면서, 사람과 사랑에 감동하게 되는 휴먼 멜로 성장기 드라마다. 앞서 이제훈, 채수빈, 이동건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등을 연출한 신우철 PD와 ‘제빵왕 김탁구’ '가족끼리 왜 이래'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작으로 관심받고 있다.

극중 로운은 한여름의 인천공항 입사 동기이자 계류장 운영팀에서 근무하는 고은섭 역을 맡았다. 고은섭은 화려하고 특별한 것이 아닌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노멀 크러시’ 족이자 성공보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나타내는 ‘Work-life balance’의 줄임말)을 중요시하는 인물이다.

한편, 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최위진 역을 맡아 ‘현실 남동생’ 캐릭터로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달 31일 신곡 ‘질렀어’를 발표하고 SF9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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