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제공)
윤두준과 백진희가 예상치 못한 경찰서에서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 정형건) 측은 극중 구대영(윤두준 분)과 이지우(백진희 분)가 함께 경찰서에 있는 장면을 공개했다.
대학 시절 이후 10여 년 만에 재회해 이웃사촌으로 살고 있는 두 사람은 스무 살의 추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구대영에게 여자 친구가 있다고 착각하는 이지우는 그를 향한 마음을 접기 위해 이사를 결심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이들이 경찰서에서 만나게 될 것으로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했다. 무엇보다 대영은 지우를 놀란 시선으로 바라보고 지우는 시선을 회피하는 듯해 궁금증을 더했다.
또 두 사람 모두의 눈빛에 걱정이 서려 있어 예측불허의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겼을지, 이 사건으로 대영과 지우의 감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두준과 백진희의 경찰서 회동의 전말은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