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임주환이 드라마에 복귀한다.
임주환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배우 임주환이 KBS2 드라마 스페셜 2018 '이토록 오랜 이별'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토록 오랜 이별'은 오래된 연인의 사랑과 이별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 임주환은 극중 첫 소설 이후 오랫동안 작품을 완성하지 못하고 일과 사랑 앞에서 자격지심만 남아버린 소설가 배상희 역을 맡았다. 임주환은 그가 소속된 출판사의 편집자이자 여자친구인 장희진(정이나 역)과의 사랑과 일에 대한 고민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임주환은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이후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임주환이 출연하는 '이토록 오랜 이별'은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