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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출신 파나틱스 도아→CLC 최유진ㆍ체리블렛 보라ㆍ지원ㆍ메이, '걸스플래닛 999' 도전

▲CLC 최유진(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CLC 최유진(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48' 출신 파나틱스 도아, CLC 최유진, 체리블렛 김보라, 허지원, 메이 등이 '걸스플래닛999'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 999 : 소녀대전'에서는 99명의 소녀들이 3명씩 공통의 키워드로 소개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국(K그룹), 중국(C그룹), 일본(J그룹)에서 한 명씩 한 조로 소개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데뷔 경험자'들이라는 공통점으로 모인 팀에는 쉬쯔인, 최유인이었다. 걸그룹 CLC의 멤버 최유인을 만난 쉬쯔인은 "팬이다"라며 반가워했다.

체리블렛의 멤버도 등장했다. K그룹 김보라는 체리블렛의 멤버였고 '소녀시대' 키워드로 팀을 이뤘다. 김보라 뿐만 아니라 체리블렛 허지원, 메이도 '걸스플래닛999'에 지원했다.

밴디트의 승은,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파나틱스로 데뷔한 도아도 '걸스플래닛999'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걸스플래닛'의 데뷔조는 9명으로, 이날 방송에서 조합된 3인은 하나의 '셀'로 움직인다. '셀'의 구성원들은 생존과 탈락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이며, 탐색전을 통해 마스터들의 선택으로 결정된 상위 9명이 셀을 재조합할 수 있는 우선권이 부여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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