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수학 강사 정승제(사진제공=tvN)
9일 방송되는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4회에는 누적 수강생 850만 명을 자랑하는 ‘1타(1등 스타)’ 수학 강사 정승제가 출연해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유명 강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다양한 변곡점을 이야기한다.
정승제 강사는 기존의 암기식 학습 대신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강의는 물론,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의 숨은 즐거움을 알게 해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수학 강사 정승제(사진제공=tvN)
또한, 동네 보습 학원 강사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비롯해 나 홀로 수업 영상을 촬영하며 인터넷 강의에 뛰어든 이유, 1타 수학 강사로 승승장구하던 중 사교육 강사로는 최초로 EBS에 진출해 12년째 공교육 내실화에 힘쓰고 있는 근황 등을 공유한다. 학생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지금도 여전히 수학 연구에 몰두하는 정 강사의 열정과 책임감이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