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 (이하 ‘세리머니 클럽’)에 드라마 '마인'에서 탁월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이현욱과 연 매출 1,500억 원을 달성하며 기업 가치 1조로 평가받는 게임 회사 111%의 대표 김강안이 출연해 세리머니 적립에 도전한다.
올해 만 나이 34살인 김강안 대표는 모바일 게임 ‘랜덤다이스’를 개발한 회사 111%의 대표로 작년 연 매출 1,500억 원을 기록한 영앤리치의 표본이다. 1인 기업에서 시작해 사원 수 180여 명의 기업의 수장이 됐다. 세리머니 클럽에서 김강안 대표는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10년이 걸렸고, 그동안 10번의 실패를 경험했다"라고 고백했다.

이현욱은 데뷔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또한 악역 연기에 가려졌던 이현욱의 숨겨진 매력은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처음 만난 셀프카메라 촬영에 당황하는 것은 물론 녹화 전일 골프장 근처 숙소에 도착해 퍼팅 연습을 하는 열정 넘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양세찬은 이현욱이 안양예고를 나왔다는 사실을 듣고 “제가 아는 1985년생 안양예고 출신으로 박나래 씨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현욱은 “제 앞자리였어요”라며 개그우먼 박나래와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이현욱은 “박나래가 얼마 전에 방송에서 제가 '징글징글했다'고 얘기했더라” “제가 생각한 걸 그 친구가 말했다”라며 두 사람의 학창 시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찬은 절친 박나래에게 전화해 이현욱의 고등학생 시절을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