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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3’ 위아이, 오답 퍼레이드에도 빛나는 비주얼…범접 불가 ‘수트美’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영상 캡처)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영상 캡처)
그룹 위아이(WEi)가 유쾌한 뇌섹남 모먼트로 루아이를 웃게 했다.

위아이는 지난 4일 카카오TV를 통해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 ‘위인전 3’의 7화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루아이가 원하는 ‘뇌섹남’ 모먼트를 위한 ‘위아이 스피드 퀴즈’가 펼쳐졌다. 동한, 석화, 준서는 먼저 게임에 나선 대현, 용하, 요한의 경기를 지켜보며 고난도 제시어에도 금세 평정심을 되찾는 등 능숙한 모습으로 게임을 이끌었다.

‘주차권을 입에 물고 ‘BYE BYE BYE’를 추는 요한’ ‘까마귀가 날자 깜짝 놀라 호두 깨는 동한’ 등의 난제가 연이어 나오자 상대팀 대현은 “약간 상황으로 비유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경험자의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를 지켜보던 대현∙용하∙요한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동한∙석화∙준서는 패스 없이 끝까지 의지를 불태우며 게임을 이어갔고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은 정답을 외치며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하지만 결과는 반전이었다. 대현∙용하∙요한이 동한∙석화∙준서보다 5분 빠른 기록을 세우며 승리했다.

상대방을 통해 본인의 머리띠에 붙은 인물을 유추해내는 ‘양세찬 게임’ 이어졌다. 상대방의 물음에 틀린 대답을 하면 안 되나, 애매모호한 대답으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는 것이 해당 게임의 묘미인 만큼 멤버들은 기상천외한 질문과 대답으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머리띠를 한 요한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용하와 동한을 당황하게 했고, 그들 또한 시선을 회피하거나 우물쭈물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유용하’ 머리띠를 한 동한이 “남자인가 여자인가”를 묻자 용하는 “전 남자인 것 같아요”라고 말해 멤버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여기에 요한은 “진짜 애매하다. 겉으로 보면 여자다”라고 말해 용하를 발끈하게 했다. 이처럼 용하, 요한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동한은 헛다리를 짚으며 또 한번 빅재미를 터뜨렸다.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을 한 채 우스꽝스러운 몸짓을 하거나 엉뚱한 오답의 향연을 이어가는 위아이의 모습은 그 재미를 배가하며 다음 화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루아이가 원하는 위아이의 진짜 모습을 담은 ‘위인전 3’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를 통해 선공개되고,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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