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말론(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이번 신곡은 다음달 3일 약 3년 만에 발표 예정인 새 정규 앨범 'Twelve Carat Toothache(트웰브 캐럿 투스에이크)'의 선공개 싱글로, 그의 정규 앨범을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곡이 될 전망이다.
포스트 말론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번 신곡을 포함해 새 앨범 수록곡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포스트 말론(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스트 말론은 2019년 앨범 'Hollywood’s Bleeding(할리우즈 블리딩)' 발매 직후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앨범에 수록된 17곡 모두가 빌보드 핫100 차트에 들기도 했다.
▲포스트 말론(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한편 포스트 말론은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까지 주요 부문 중 세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2020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총 16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최고의 아티스트(Top Artist) 부문을 포함해 무려 9관왕에 오르며 전 세계 최고의 팝스타임을 입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