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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2 전우회' 특전사 오상영ㆍ성태현 vs UDT 윤종진, 리벤지 매치 예고

▲'강철부대2 전우회'(사진제공=채널A, ENA채널)
▲'강철부대2 전우회'(사진제공=채널A, ENA채널)

'강철부대2' 특전사 오상영과 UDT 윤종진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진다.

31일 ENA 채널과 채널A 예능 '강철부대2 전우회'에서는 '선배가 쏜다' 1라운드 '육탄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배들의 부대에 선물할 강력한 보급품이 걸린 '작전명 선배가 쏜다' 미션이 시작되고, 강철부대원 32인의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강철부대원들은 첫 번째 '육탄 줄다리기' 미션에서 역대급 힘 대결을 펼치며 투지를 폭발시킨다. 부대원들은 우승팀 특전사에게 경계심을 드러내고, 첫 주자로 나선 오상영과 성태현이 준비 자세를 취하자 야유를 쏟아냈다.

강철부대원들은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눈빛부터 돌변, 온몸을 내던지는 경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결승에서 총상 한 발 차이로 준우승에 그친 UDT와 '강철부대2' 우승 부대인 특전사의 리벤지 매치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전사 오상영은 "결승전 결과 발표 때를 기억나게 해드리겠습니다"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고, UDT 윤종진은 패배를 예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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