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31일 방송되는 JTBC ‘딸도둑들’ 8회에서는 김태현, 장광이 오픈카를 타고 데이트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현은 예비 장인 장광과 함께 둘만의 데이트를 나선다. 바로 장인에게 예복을 선물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장광의 질문 폭격에 이어 “오픈카 타는 것이 로망”이었다며 루프를 열고 달려보자는 제안에 김태현은 진땀을 뺀다.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슈퍼 인싸력을 발산한 ‘갑분’ 팬미팅 현장부터 김태현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 셀카 퍼레이드까지, 장광의 평생 로망인 오픈카 드라이브에서는 어떤 흥미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태현♥미자의 결혼식 현장 또한 최초 공개된다. 특히 미자가 외박이 불가한 집에서 결혼 전 외박을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절친과의 에피소드를 밝혀 결혼식 현장에 웃음을 유발한다. 사회를 맡은 신동엽을 시작으로 이수근, 박나래, 붐 등 스타 하객들로 가득했던 행복한 결혼식이 한순간 눈물바다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