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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식당 나이 3살 작사가 여동생과 동업…신메뉴 출시로 갈등

▲'호적메이트' 돈스파이크 여동생(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 돈스파이크 여동생(사진제공=MBC)
돈스파이크가 나이 3살 여동생과 '호적메이트'에 출연, 레스토랑 신메뉴 출시를 두고 갈등을 빚는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20회에서는 가족이자 동업자인 돈스파이크와 여동생의 리얼 일상이 그려진다.

돈스파이크의 여동생은 천재 작곡가인 오빠의 DNA를 물려받아 작사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3년 전부터는 남다른 고기 사랑의 소유자인 돈스파이크가 설립한 레스토랑을 도맡아 꾸려가고 있다. 그는 “적성에는 작사가가 맞지만, 현재는 오빠가 설립한 바비큐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다.

▲'호적메이트' 돈스파이크(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 돈스파이크(사진제공=MBC)
동생과 세 살 터울인 돈스파이크는 이날 완전히 상극인 성향과 운영 철학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계획적이고 안정을 추구하는 동생과는 달리 돈스파이크는 음식에 관한 것이라면 뭐든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격 차로 인해 남매는 신메뉴 출시를 두고 갈등에 부딪힌다.

돈스파이크는 결혼을 앞두고 있음에도 신메뉴 런칭만을 밀어붙여 동생을 당황하게 한다. 이에 여동생은 3년 전 가게를 오픈했던 때를 회상하며 돈스파이크 설득에 나선다.

이날 돈스파이크 여동생은 가게 오픈 초반 겪었던 고생들과 어려움을 다시 한번 호소한다. “안 한 걸 해야 성공한다”라는 오빠의 말에 동생은 “적당히 해”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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