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단심'(사진제공=KBS 2TV)
31일 방송되는 KBS 2TV ‘붉은 단심’ 10회에서는 조연희(최리 분)가 최가연(박지연 분)을 찾아간다.
최가연과 조연희가 마주한다. 먼저 최가연의 온화한 듯 보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이 이목을 끈다. 반면 조연희는 대비와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잔뜩 긴장해 있다.

▲'붉은 단심'(사진제공=KBS 2TV)

31일 방송되는 KBS 2TV ‘붉은 단심’ 10회에서는 조연희(최리 분)가 최가연(박지연 분)을 찾아간다.
최가연과 조연희가 마주한다. 먼저 최가연의 온화한 듯 보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이 이목을 끈다. 반면 조연희는 대비와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잔뜩 긴장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