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오늘부터'(사진제공=SBS)
31일 방송되는 SBS ‘우리는 오늘부터’ 8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의 초음파 검사를 위해 라파엘(성훈 분)과 오은란(홍은희 분), 서귀녀(연운경 분)가 산부인과를 찾는다.
오우리와 라파엘이 산부인과를 찾는다. 라파엘은 아이 초음파 사진을 두 손에 꽉 쥔 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두 사람은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진다.
이어 아기의 첫 심장 소리를 들은 라파엘은 초음파 사진을 꼭 쥔 채 감격의 눈물을 쏟고 있는가 하면 그런 그를 토닥이며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오우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동안 코스메틱 그룹의 대표로 까칠한 모습을 보여왔던 라파엘이 아이처럼 펑펑 눈물을 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