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14일 방송되는 JTBC ‘딸도둑들’ 10회에서는 김태현이 나이 71세 장광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현은 갈 곳이 있다는 장인의 말에 목적지도 모른 채 도시락을 만든다.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향한 장소는 바로 놀이공원이었다. 평생 놀이공원을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다는 장인의 버킷리스트 성취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커플 교복에 동물 머리띠까지 장착한 장광의 ‘인싸력’은 하늘을 찌르고, 그를 알아본 팬들의 사진 요청이 쇄도한다. 또다시 장광은 열린 팬과의 포토타임을 한껏 즐긴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이 찾아온다. 놀이동산의 꽃 액티비티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 장광이 가는 곳마다 ‘입구 컷’을 당한 것.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두 사람 모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