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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엄마와 라탄공예&카페 데이트…갑자기 나타난 손님의 정체는?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 박태환이 엄마와 라탄공예,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회에서는 박태환이 어머니와 스윗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박태환은 어머니를 보자마자 “성미씨 안녕하세요~”라며 너스레를 떤 뒤, 손을 덥석 잡고 스윗함을 폭발시킨다. 이어 “좋은 신랑이 되려면 여자친구와 취미 생활을 함께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라탄 공방으로 향한다. 공방 경험자인 어머니의 추천으로, 소품을 만들게 된 박태환은 ‘모전자전 금손 면모’를 발산했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수업 도중 박태환의 어머니는 “아빠의 신랑점수는 몇 점?”이라는 아들의 질문에 “후하게 줘야 50점”이라고 ‘팩폭’을 날린다. 그러면서도 “부부간에 대화가 단절되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사이가 멀어진다, 험하게 싸워도 금방 웃으면서 풀어지는 게 부부”라며 현명한 결혼 생활 노하우를 아들에게 전수해줬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어머니는 갑자기 “(모)태범이가 소개팅을 했던데, 넌 언제 소개팅을 할 거냐?”며 아들 압박에 나선다. 급기야 “역삼동 아주머니들이 소개를 해준다는데, 한 번 만나 볼래?”라며, 전화를 걸려는 듯 휴대폰을 꺼내들어 박태환은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박태환이 어머니와 커피 데이트를 이어가던 도중, 예상치 못했던 손님이 등장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깜짝 이벤트로 어머니의 함박웃음을 유발한 특별 손님의 정체가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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