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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조선 타짜 특집서 레전드 비주얼 예고…"부모님 통영 여객선 사업" 공개

▲'런닝맨' 송지효(사진제공=SBS)
▲'런닝맨' 송지효(사진제공=SBS)

'런닝맨' 조선 타짜 특집에서 송지효가 레전드 비주얼을 자랑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사극 캐릭터로 변신한 멤버들의 '조선판 타짜 특집'으로 꾸며진다.

'런닝맨 표 타짜' 레이스는 '예능 타짜'로 변신한 멤버들의 상황극 뿐만 아니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을 주며 레전드 회차들로 손꼽힌다. 이번 주 방송되는 '조선판 꾼과 함께'는 조선 팔도의 꾼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예능 판을 뒤흔들 예정이다.

'조선판 꾼과 함께'에 맞춰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는데, 유재석은 글로 노름을 배운 '유선비', 김종국은 노름판도 찢고 사람도 찢는 '김산적', 전소민은 "신부인데 원하지 않는 혼인은 하려고 하다가 도망쳤다"라며 노름에 중독돼 식장을 박차고 나온 새신부로 연기하는 등 이색 상황극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지효는 극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절세 미녀 송우동'으로 재탄생한다. 멤버들은 "오늘 지효 진짜 진짜 예쁘다!", "미모가 참 출중하시오"라며 감탄했다. 송지효는 연기력을 더해 "나랑 뜰래? 한잔 마실래?", "어디 지금.."이라며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또 송지효는 "부모님이 통영에서 여객선 사업을 하신다"라며 입을 열어 13년 동안 멤버들도 알지 못했던 역대급 비밀을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와! 대박이다", "통영의 딸은 송지효", "바다의 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 '통영의 딸'로 급부상했다.

한편, 최고의 타짜로 거듭나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이 필요한 카드 판이 펼쳐졌다. 판에서 승리할 경우 꾼이 될 수 있지만 파산할 경우 노비로 전락했했다. 멤버들은 "인생은 한 방이야"라며 과몰입해 아슬아슬한 한 판이 이어졌다. 또 멤버들은 각자의 도술을 사용해 판을 뒤집어 흥미를 자아냈다.

SBS '런닝맨' 조선판 타짜 특집은 16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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