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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장' 덱스, 박나래와 주말 배달 지역 점령 시도…강율 아란치니 매출에 도전

▲'웃는사장' 4회(사진제공=JTBC)
▲'웃는사장' 4회(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가 박나래와 함께 주말 영업을 시도한다.

16일 방송되는 JTBC '웃는 사장'에서는 4회에서는 세 식당이 합쳐서 매출 100만 원 돌파를 목표로, 비교적 배달 주문이 많은 주말 영업에 도전장을 내민다.

주말 영업 시작 전 제작진은 세 식당에게 주말 매출이 평일 매출보다 평균 50%~70%가 오른다고 전한다. 오킹은 주말 영업으로 매출을 높이기 위해 브레이크 타임은 각자 알아서 정하자고 제안을 건넨다.

덱스는 사장 박나래가 "우리는 브레이크 없이 가는거지"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영업 시작전부터 힘든 하루를 예상한다. 두 사람이 그리는 환상의 동상이몽 케미는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짓게 만든다.

프랜차이즈업과 맞서는 박나래 식당은 고객이 더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를 과감없이 추가한다. 덱스는 영업 준비 중 엄청난 양의 대파를 씻어내며 "일상생활에서 파는 쳐다보지도 않겠다"라며 재료 손질 지옥에 빠진다.

한승연은 눈이 맵지 않기 위해 수경을 준비했지만 잘 보이지 않아 재료 손질이 엉망이 돼 엉뚱한 모습을 보인다.

첫 주말 배달 영업 경쟁에 도전한 세 식당은 과연 목표 매출 금액 100만 원을 넘어 설지, 첫 황금배지는 어느 식당이 가져가게 될 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웃는 사장' 4회는 16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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