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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나이 오빠 김종민과 '구해줘홈즈' 매물 찾기 출격…'종로 핫플시그널'ㆍ'여의도 순정'ㆍ'나 혼자 3방' 소개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신지가 나이 오빠 김종민과 '종로 핫플시그널', '여의도 순정', 녹번동 '나 혼자 3방' 등 1인 가구의 매물 찾기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빽가가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막내딸을 응원하는 애틋한 엄마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의 딸은 서울 직장 근처에서 자취 중이며, 전세 만기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지역은 딸의 직장이 있는 서울역까지 대중교통으로 40분 이내 서울 전 지역으로 방 2개 이상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5~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복팀에서는 그룹 ‘코요태’가 완전체로 출격한다. 세 사람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텔을 소개한다.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서울역까지 대중교통으로 25분 소요되는 곳으로, 여의도 각종 인프라를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 구조를 띄고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 했으며, 시스템 에어컨과 냉장고 등 다양한 가전제품들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진다고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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