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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 부여 시골집 출격…박태환, '봉주르~ 마포지앵'ㆍ'이비자 노비자' '홈즈' 매물 소개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박태환이 양세찬과 함께 마포구청역 '봉주르~ 마포지앵', 상계동 '이비자 노비자' 1인 가구의 매물을 소개하고 김대호 아나운서가 부여 시골집 '부여의잡화점'으로 출격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과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막내딸을 응원하는 애틋한 엄마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의 딸은 서울 직장 근처에서 자취 중이며, 전세 만기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지역은 딸의 직장이 있는 서울역까지 대중교통으로 40분 이내 서울 전 지역으로 방 2개 이상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5~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덕팀에서는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과 양세찬이 노원구 상계동으로 향한다. 1989년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로 2년 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현 집주인이 스페인의 이비자 섬 여행 후, 당시 묵었던 호텔 느낌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고 한다.

박태환은 매물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양세찬과 함께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고 한다. 이비자 섬의 클럽을 재현한 두 사람은 야광봉까지 들고 무아지경 댄스를 췄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집 보러 왔는 대호’의 다섯 번째 임장이 시작된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대호는 방방곡곡 대리 임장을 통해 자신의 로망을 채우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과정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바다 근처, 울릉도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고백한다. 출,퇴근을 걱정하는 코디들의 질문에 “저는 ‘파이어족’을 희망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번 주 임장은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시골집으로 대리 임장한다. 자녀들이 출가한 후, 은퇴한 부부의 취향을 가득 담은 집으로 일 년 내내 ‘촌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빈티지 숍을 운영하던 집 주인의 아주 특별한 취미 생활과 각종 소품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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