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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ㆍ전원주ㆍ이경실ㆍ김지선,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나이 47세 김종국 짠돌이 모먼트에 극과 극 반응

▲'미우새' 세바퀴(사진제공=SBS)
▲'미우새' 세바퀴(사진제공=SBS)

선우용여·전원주·이경실·김지선이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김종국에게 나이 79금 공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2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거침없는 팩트 폭격기, 원조 '센 누나'들을 찾아간 '미우새' 아들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상민, 김종국, 김종민은 긴장한 얼굴로 낯선 곳을 찾아간다. 국민 예능 '세바퀴'의 주역 선우용여, 전원주, 이경실, 김지선을 만나러 간 것. 선우용여의 집에 오랜만에 모인 네 누나들을 보자 '미우새' 어머니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짠순이 대모' 전원주와 '짠돌이 왕' 김종국의 역대급 만남에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가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센 누나'들은 '미우새' 아들들에게 "어서 결혼하라"라고 잔소리를 시작한다. 그러자 이상민은 "종국이가 제일 문제다. 자기가 번 돈이 샐까 봐 결혼을 안 하는 것 같다"라며 김종국 몰이를 시도했다. 옆에 있던 김종민 역시 김종국의 남다른 휴지 절약 철학을 공개하며 김종국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김종국의 짠돌이 일화에 모든 누나들이 경악하며 잔소리를 쏟아내지만, 전원주만이 연신 엄지를 치켜세우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냉장고 오픈 시간까지 체크한다는 김종국의 지독한 절약 일화가 공개되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전원주가 종국을 와락 껴안는 바람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미우새' 아들들은 주제를 두고 두 사람이 즉석에서 상황극을 펼치는 '세바퀴'의 대표 코너, '싸움의 기술'을 오랜만에 재연했다. 더운 여름 날씨에 선풍기만 켜자는 남편 김종국과 에어컨을 켜자는 아내 선우용여의 대결에서는 예상치 못한 선우용여의 '79금 공격'에 김종국이 녹다운 되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빚이 8억인데 딸을 달라는 예비 사위 이상민과 빚쟁이에게 딸을 줄 수 없는 예비 장모님 전원주의 대결에서는 전원주의 폭탄 발언 때문에 모두가 쓰러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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