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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2023 부산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그림 출품 작가데뷔…파라다이스 호텔 전시

▲'미우새' 임원희(사진제공=SBS)
▲'미우새' 임원희(사진제공=SBS)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2023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에 그림을 출품한 임원희의 이야기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임원희의 작가 데뷔 전시회를 살펴본다.

이날 정석용은 임원희가 작가로서 처음 '2023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에 그림을 출품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작업실을 찾아간다. 정석용은 난생 처음 보는 그림 그리는 절친의 모습에 크게 낯설어 한다.

전시회 당일, 아트페어에는 우리나라 대표 유명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되고, 임원희의 작가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전시회가 열린 부산에 정석용과 허경환이 온다.

세 사람은 긴장 속 드디어 임원희의 그림이 전시된 호텔 객실에 들어선다. 임원희 작가의 첫 작품들은 과연 완판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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