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걸어서 환장 속으로' 샘 해밍턴, 충북 충주 목욕탕 방문→아들 윌리엄 여자친구 'B' 추리…벤틀리 "나 아냐"

▲'걸어서 환장 속으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사진제공=KBS)
▲'걸어서 환장 속으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사진제공=KBS)

'걸어서 환장 속으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충북 충주 목욕탕을 방문한다. 윌리엄은 여자친구 'B'의 존재를 고백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의 충북 충주 힐링 여행 마지막 날이 담긴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처음으로 목욕탕을 방문한다.

벤틀리는 "윌리엄 여자 친구 있어"라고 윌리엄의 열애를 깜짝 폭로한다. 샘 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 중 누가 학교에서 더 인기가 많아?"라고 궁금해하자, 벤틀리는 윌리엄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윌리엄은 수줍게 웃으며 "여자친구 이름 B로 시작해"라고 고백해 샘 해밍턴을 깜짝 놀라게 한다. 샘 해밍턴은 "B로 시작하는 애가 누가 있지?"라며 윌리엄의 여자친구 이름 찾기 삼매경에 빠지고 벤틀리는 "나는 아니야"라고 속삭여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윌리엄이 여자친구 이름을 공개하자 샘 해밍턴은 황당하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선 "어떻게 저렇게 안 쉬지"라며 아빠 샘 해밍턴의 두 손 두 발 들게 한 에너자이저 벤의 활약도 만나볼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