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25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109회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온 알베르토와 일본에서 온 에코가 여행메이트로 함께한다.
이를 위해 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윤성효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한국암석학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구과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윤 교수는 ‘벌거벗은 세계사’ 강의를 통해 화산 폭발의 역사와 2025년 백두산 폭발 괴담의 진실을 들려준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뿐만 아니라 활화산인 백두산의 분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백두산 분화가 일어날 경우 예상되는 피해를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해보고,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분화 징조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2025년 백두산 폭발 괴담의 진실을 속 시원하게 밝힌다.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이탈리아에서 온 알베르토와 일본에서 온 에코가 함께한다. 이들은 폼페이 화산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가 하면, 일본의 대표적 활화산인 후지산에 대한 최신 소식도 전하며 강연을 한층 풍성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