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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두리안' 13회 줄거리 등장인물 아일라, 김소저ㆍ단등명 질투 두리안 과거 회귀?…재방송 OTT 넷플릭스 NO 쿠팡플레이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드라마 '아씨두리안' 13회 줄거리에서 아일라(김채은)가 김소저(이다연)와 단등명(유정후)을 질투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단등명과 김소저가 ‘정도령’ 대본 연습을 진행한 후 두 사람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분식을 함께 먹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배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던 터. 하지만 아일라가 단등명과 김소저가 호텔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는 말에 질투심에 불타 뛰쳐나가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불길함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유정후와 이다연, 김채은이 한 순간에 웃음기가 확 사라져버린, 서늘한 ‘삼각대면’ 장면이 포착돼 불안함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 중 아일라가 수영장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단등명과 김소저를 목격하는 장면. 수영장을 찾은 아일라는 멀리서 단등명과 김소저의 다정한 모습을 발견, 멈칫하며 그대로 멈춰 선 채 노려본다.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이내 물에서 올라온 단등명과 김소저가 걸어오다가 아일라와 마주치고 세 사람 사이에 싸한 분위기가 감도는 것. 단등명이 수영장까지 온 아일라에게 의아함을 내비친 가운데, 깜짝 놀라 아연실색한 김소저와 분노로 타오른 아일라의 표정이 대비되면서 세 사람의 ‘삼각대면’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특히 ‘13회 예고 영상’에서는 아일라가 수영장으로 뛰어들어 단등명의 뺨을 치고 김소저를 물속으로 잡아끌어 당기는 ‘일촉즉발’ 수중전쟁 장면이 공개된 것. 과연 단등명-김소저-아일라의 수중전쟁이 상상일지, 현실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아씨두리안 13회(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또 이날 방송에서는 두리안(박주미)과 김소저가 단씨 일가 별장의 연못가를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검은 바위를 유심히 바라보던 김소저는 이내 “맞지요 저희 마을 물레방앗간 앞에...”라며 단씨 집안 별장 연못이 조선시대에 물레방앗간과 결국 같은 위치임을 알게 된다.

이어 두 사람은 시공간을 넘어 현재로 오게 된 날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혼란과 고민에 휩싸인다. 과연 두리안-김소저가 처음으로 도착했던 ‘별장 연못가’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 사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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