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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힙하게' 7회 줄거리 등장인물 한지민ㆍ이민기, 무진 살인사건 본격 수사…재방송 OTT 넷플릭스ㆍ티빙

▲'힙하게' 7회(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힙하게' 7회(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드라마 '힙하게' 등장인물 봉예분(한지민)과 문장열(이민기)이 7회 줄거리에서 무진 살인사건의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것이 예고됐다.

지난 방송은 문장열의 가족 같았던 동생 박승길(최지혁 분)이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며 충격을 안겼다. 문장열은 봉예분의 사이코메트리로 박승길이 백사장(김병희 분)의 협박에 시달렸고, 자신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걸 알았다. 오해는 풀었지만 갑작스러운 박승길의 죽음으로 분노 어린 오열을 하는 문장열은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힙하게' 7회에서는 누가 박승길을 죽였는지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무진을 발칵 뒤집을 충격 사건이 벌어진다.

바닷가에서 사체를 발견한 봉예분은 말을 잇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다. 초유의 강력 사건에 문장열 역시 날이 바짝 서 있다. 범인의 흔적을 찾기 위한 문장열의 눈빛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다. 의문의 죽임을 당한 박승길에 이어 사체까지 발견되며 평화롭던 무진에 긴장감이 감돈다. 무진을 지키기 위해 나선 ‘예열(예분X장열) 콤비’가 사건의 중요한 단서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어 봉예분과 문장열은 또 다른 일이 벌어진 듯 동요하는 마을 사람들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 술렁이는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포착된 김선우의 복잡미묘한 얼굴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앞서 김선우(수호)는 탐문 수사를 하는 문장열에게 묘한 대답을 하며 왠지 모를 서늘함을 안겼다. 또한 전공과 관련 없는 인체에 잘 아는 듯한 미스터리한 면모로 불안감을 높였다. 그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힙하게' 7회(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힙하게' 7회(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이날 방송에서는 봉예분과 수호가 설레는 자전거 나들이를 떠난다. 이어 핑크빛이 감도는 두 사람을 심기 불편하게 쳐다보는 문장열의 질투 어린 눈빛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김선우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봉예분의 숨길 수 없는 설렘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김선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봉예분에게 자전거 뒷자리에 타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 것. 아름다운 바닷가와 어우러진 두 사람의 그림 같은 분위기가 훈훈함을 안긴다.

하지만 이들의 핑크빛 자전거 나들이를 심기불편하게 여기는 이가 있으니 바로 문장열이다. 앞서 김선우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봉예분의 노력에 산통을 깼던 문장열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포착한다. 매의 눈빛을 발산하는 문장열이 봉예분과 김선우의 행복한 시간을 어떻게 훼방(?) 놓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힙하게'의 재방송 OTT는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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