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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와 근황 공개 "故 서세원과 아이들 관계 회복 위해 계속 전화"(속풀이쇼동치미)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나이 60세 서정희가 전 남편 故 서세원과 자녀들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싶었던 과거와 근황을 밝힌다.

2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동치미'에서는 '세상에 쿨한 이혼은 없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정희와 딸 서동주가 출연해 故 서세원과의 일화를 밝힌다. 서정희는 전 남편이 사망하기 이틀 전까지 수시로 전화했다고 말하며 소통은 안 됐지만 전화하기 전에 기도하고 소통을 하기를 바랐다고 한다.

전 남편의 번호가 바뀌어도 어떻게든 그 번호를 알아내 계속 연결을 시도했다며 전 남편이 전화를 받으면 "저 동주예요. 아빠"라고 말해도 전 남편은 아무 말 없이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한순간에 끊어내기 힘들었던 32년의 세월이었기에 이혼 후 2013년도부터 아이들이 아빠와 전혀 소통이 되지 않아 엄마의 마음으로 부녀관계가 회복되길 바랐다고 밝힌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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