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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면세점' 강리나, 배우 출신 설치미술가…자연식요법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건강면세점' 강리나(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건강면세점' 강리나(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리나가 '건강면세점'에 출연해 집에서 자연식요법 다이어트를 설명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면세점'에서는 설치미술가로 활동 중인 배우 강리나가 출연했다. 그는 1989년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고, 1990년대 뭇 남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강리나는 은퇴 후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으로 고생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면서 체중이 50kg에서 80kg까지 증가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하체가 빈약하고 상체는 비만인 부분 비만을 겪게 됐다고 고백했다.

강리나는 자연식요법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일상을 다룬 VCR에서는 별난 식단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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