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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강훈, 고성 레전드 납량특집 체험 "왜 오늘따라 이런 특집을…"

▲강훈 전소민(사진제공=SBS)
▲강훈 전소민(사진제공=SBS)

'런닝맨' 강훈이 고성이 난무하는 레전드 납량특집을 체험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인턴 탐정' 강훈까지 합세한 8인의 탐정들이 의문의 아웃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역대급 미스터리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런닝 탐정사무소'를 통해 두 가지 사건을 의뢰받았다. 하나는 '셰어하우스 아웃 사건', 또 다른 하나는 '교도소 아웃 사건'으로, 멤버들은 용의자들 중 진짜 범인을 찾아내야 했다.

아웃 현장을 본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추리에 나섰다. '꾹형사' 김종국은 빠른 판단력과 노련미로 압박 수사로 추리에 박차를 가하고, 전소민은 촉에 의지한 스토리 라인을 새워 진범 추리에 나섰다.

추리 레이스는 처음인 '인턴 탐정' 강훈은 "왜 오늘따라 이런 특집을 하시는 거죠"라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아웃 현장을 샅샅이 살펴보는 열정을 보여줬는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땀이 엄청 난다"라며 긴장감을 호소했다.

한편, 공포의 방에서 단서를 찾아야 했던 유재석은 녹화 당일 생일이었는데 그를 위한 '공포 생일파티'부터 온몸을 뒤집는 귀신 등 무서운 상황들이 이어지자 함께 단서 추적에 나섰던 지석진을 버리고 전력 질주로 도망쳐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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