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뉴시스)
*‘UFC 179’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 채드 멘데스와 재대결 임박
‘UFC 179’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28ㆍ브라질)가 채드 멘데스(29ㆍ미국)와 재대결한다.
2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요 경기장에서 열린 ‘UFC 179’ 공식 계체량에서 조제 알도와 채드 멘데스는 나란히 페더급 계체량을 통과했다. 이들은 26일 열리는 UFC 페더급 타이틀매치를 치른다.
두 선수는 2012년 초 한 차례 격돌한 바 있다. 당시 조제 알도는 1라운드 종료 1초를 남기고 니킥 KO승을 거뒀다.
조제 알도는 UFC 페더급의 역대 최강 챔피언이자 타격 마왕으로 불린다. 기회가 주어지면 무섭게 달려들어서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알도는 폭행에 가까운 공격력을 지녔다. 그와 경기한 선수는 대부분이 멀쩡하게 케이지에서 내려오지 못했다. 타격은 물론 테이크다운 디센스와 타이밍 테이크다운, 스피드, 그라운드 등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선수다.
한편 네티즌은 “UFC179 조제 알도, 정말 관심 집중이다” “UFC179 조제 알도, 멋진 경기 부탁해” “UFC179 조제 알도, 이번에는 정말 누가 이길지 모른다” “UFC179 조제 알도, 재대결이라 관심이 더 가네”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