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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내 남편과 결혼해줘' 베트남 포상휴가 참가…보아 불참ㆍ나인우 병무청 허가 요청

▲'내 남편과 결혼해줘'(사진제공=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사진제공=tvN)

배우 박민영, 나인우가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포상휴가에 참석한다. 반면, 가수 겸 배우 보아와 이기광은 불참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은 오는 3월 10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는 2019년 9월 '호텔 델루나' 이후 5년 만에 tvN 드라마국이 제공하는 보너스다.

제작사 측이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참석 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박민영은 참석을 확정했다. 정수민 역의 송하윤, 박민환 역의 이이경은 참석을 위해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다.

유지혁 역의 나인우는 병무청에 해외여행 허가 신청서를 내고 가능한 포상휴가에 참석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올해 만 29세로 아직 병역의 의무를 마치지 않았다. 병역법에 다르면, 군 복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남성은 해외여행을 가려면 병무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오유라 역의 보아, 백은호 역의 이기광은 미리 예정된 일정으로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한 뒤 살해당한 여자가 회귀,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고 시청률 11.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종영까지 2회만 남겨뒀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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