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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화, 18일 정식 데뷔…첫 싱글 'Blackout' 카리스마 예고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양동화가 18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Blackout (블랙아웃)'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곡 'Blackout'과 수록곡 'She Makes Me (쉬 메이크스 미)' 등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양동화는 2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히트 작곡가 맥쓰송(Maxx Song)과 함께 직접 앨범 전체의 프로듀서를 맡아 참여도를 높였다.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양동화는 지난 7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4종 콘셉트 포토와 수록곡 'She Makes Me'의 스튜디오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하며 강렬한 곡 분위기를 예고했다. 양동화의 깊이 있는 눈빛과 탄탄한 피지컬, 무엇보다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타이틀곡 'Blackout'은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양동화의 감성과 비주얼에 관심이 모아진다.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양동화 (사진 = EST엔터테인먼트 제공)
양동화는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2003년생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Blackout'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양동화의 첫 번째 싱글 'Blackout'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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