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제공=JTBC)
1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에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에서 신인 AI 아이돌로 변신한 'JD1'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랜선 여행을 떠난다. 오프닝에서 JD1은 자신의 개발자인 정동원이 중2병과 연예인 병으로부터 완치됐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JD1을 개발했다는 것 자체가 아직 중2병이 남아있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D1은 AI 아이돌답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는데, 무대 관람 도중 하품을 한 출연진이 적발되어 소소한 논란이 일었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25시' 정동원(사진제공=JTBC)
이번 랜선 여행지는 인도네시아의 문화 도시 '족자카르타'로, 100만 개 이상의 돌로 만들었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로부두르 사원'을 찾는다. 사원을 본 JD1(정동원)은 '배틀그라운드' 게임 속 배경과 똑같이 생겼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이어서 피누스 펭게르 소나무 숲을 찾아간 톡파원은 '자이언트 핸드'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에 도전, 현장에서 공개된 결과물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100회 특집을 맞아 공개되는 100회 어워즈와, JD1(정동원)과 함께하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랜선 여행은 오는 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