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니구 '나혼자산다' 출연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다음주 '나혼자산다' 출연을 예고했다. 그는 아침 샌드위치 루틴과 4억 상당의 바이올린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목 수술 이후 근황과 전현무의 다이어트 기록이 방송됐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주 '청룡의 해' 특집 1탄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다음주 방송에는 '클래식 아이돌'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출연한다.
그는 "15년째 혼자 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있는 연습실 같은 집을 공개한다. 또 자신의 루틴을 공개하는데, 아침에 샌드위치 집을 방문해 식사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와 고가의 바이올린을 꺼낸다.
또 대니구와 함께 고향 양평을 찾은 김대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대호의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양평에 사는 모든 가족들이 모인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