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닥터슬럼프' 박형식X남하늘, 다시 시작되는 로맨스 인물 관계도…트라우마 벗어날까

▲'닥터슬럼프' 10회(사진제공=SLL, 하이지음스튜디오)
▲'닥터슬럼프' 10회(사진제공=SLL, 하이지음스튜디오)

'닥터슬럼프' 여정우(박형식), 남하늘(박신혜)의 힐링 로맨스가 다시 시작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닥터슬럼프' 10회에서는 여정우, 남하늘의 이별 후 모습을 공개한다. 적막한 수술실과 화려한 클럽의 대비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동시에, 헤어졌지만 아직 헤어지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기대를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여정우와 남하늘은 다시 혼자가 됐다. 여정우는 빈대영(윤박)의 병원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했고, 남하늘은 그의 허전한 빈자리에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별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크고 깊었다. 여정우는 남하늘에게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남하늘은 이홍란(공성하)에게 여정우가 수술 도중 공황 증세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여정우의 다음 수술에는 남하늘이 깜짝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여정우는 다시 수술에 집중하고, 남하늘은 조금 떨어져서 그를 지켜본다. 여정우에게 먼저 이별을 고했던 남하늘이 수술실까지 달려온 것이 여정우에게 돌아가기로 마음을 정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정우가 남하늘이 함께한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 두 사람은 평소와 전혀 다른 비주얼로 클럽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려한 조명 아래의 닿을 듯 말 듯한 초밀착 모먼트가 심박수를 고조시킨다.

앞서 공개된 10회 예고편에서 여정우는 "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이유가 있다면 너보다 더 큰 이유는 없어"라는 따뜻한 고백을 건넸다. 예고편에서 입맞춤 1초전이 그려진 만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