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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개봉 4일 만에 200만 돌파…주말 158만 관객 동원

▲'파묘' 2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사진제공=쇼박스)
▲'파묘' 2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파묘'가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25일 81만 788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9만 9465명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이날 '파묘'가 기록한 81만 7884명의 하루 관객은 2024년 개봉 영화 중 일일 최대 관객 수이며, 주말에만 158만 8815명의 관객이 '파묘'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파묘'의 흥행 속도는 누적 관객수 1310만 명을 기록한 2023년 흥행작 '서울의 봄'이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보다 이틀이나 빠르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파묘' 측은 관객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부터 홍보까지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김재철, 장재현 감독이 함께하며 열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있다.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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