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도시어부 시즌5' 추자도 절명여 출격…대물 참돔 낚시 도전

▲'도시어부5' 추자도 절명여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5' 추자도 절명여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5’가 대물의 성지 추자도 절명여로 참돔 낚시를 떠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이하 도시어부5)에서는 박진철 프로를 따라 긴급 출조를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낚시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대물의 성지를 찾아간다. 예기치 않은 풍랑주의보와 태풍 경보로 해외 출조에 실패하며 결방 위기를 맞았으나, 박프로를 따라 급하게 출조지를 변경하며 국내 참돔 낚시에 나선다. 낚시에 앞서 박프로는 “도시어부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씨알의 참돔이 나올 겁니다”라며 호언장담 한다.

낚시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입질을 알린 김동현은 “진짜 커!”라고 외치며 낚싯줄을 끌어올리는 내내 호들갑을 떠는데. 하지만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건 다름 아닌 열기. 이에 주상욱은 “저걸 가지고?”라며 비웃고, 이수근은 “수준을 많이 떨어트리는데”라며 못마땅해한다.

▲'도시어부5' 추자도 절명여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5' 추자도 절명여 (사진제공=채널A)
이후 김동현의 초릿대에 또다시 대물의 신호가 오는데. 요동치는 초릿대에 제발 열기가 아니길 기원하며 고기를 올리지만 이번에도 열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연이은 열기의 등장에 도시어부의 ‘긍정킹’ 김동현도 “미치겠네! 왜 자꾸 이런 게 물어!”라며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주상욱 또한 소식 없는 참돔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무려 100만 원어치의 낚시 장비를 산 만큼 수확물에 대한 기대감이 남달랐기 때문. 게다가 믿었던 생꽝 듀오 이수근마저 오전 낚시가 끝나기 전, 대물 참돔 히트에 성공하며 시선을 집중시키자 주상욱은 “나는 안 되나 봐”라며 낙담한다.

히트에 성공한 이수근을 향해 이경규가 “개나 소나 다 잡는다”라는 말에도 주상욱은 “나는 개나 소도 안 되나 봐”라며 크게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후 박프로와 도시어부들은 한마음으로 주상욱을 응원한다. 이에 힘을 얻은 주상욱이 대반전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