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묘' 비하인드 스틸(사진제공=쇼박스)
2024년 최고 흥행작 '파묘'(제공/배급 : 쇼박스)가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파묘'는 지난 28일 일일 관객 38만 398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31만 235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파묘'는 '웡카'를 제치고 2024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또 손익분기점인 330만 명을 일주일 만에 가뿐히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듄: 파트2' 등 강력한 경쟁작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파묘' 비하인드 스틸(사진제공=쇼박스)
이와 같은 흥행을 기념해 '파묘' 측은 카메라 밖에서도 계속되는 배우들의 호흡과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파묘' 비하인드 스틸(사진제공=쇼박스)
공개된 스틸은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와 전문가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을 담아 시선을 끈다. 최민식과 유해진이 서로를 보며 유쾌하게 웃고 있는 스틸과, 김고은과 이도현이 휴식을 취하며 미소 짓고 있는 스틸은 카메라 밖에서도 흘러 넘치는 파트너 케미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파묘' 비하인드 스틸(사진제공=쇼박스)
장재현 감독과 함께 촬영본을 모니터링 하고 있는 풍수사 '상덕' 역의 최민식, 무속인 '화림' 역의 김고은, 장의사 '영근' 역의 유해진, 무속인 '봉길'을 연기한 이도현의 모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뜨거운 열정과 프로 정신을 담아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영화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