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묘' 스틸컷(사진제공=쇼박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누적 관객수 400만1,202명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6위인 '서울의 봄'보다 3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불타오르는 '파묘'의 흥행 화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파묘' 김고은(사진제공=쇼박스)
또한, 55.9%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삼일절인 이날 오전 예매량이 51만8,085장까지 치솟으며 기념비적인 흥행 기록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는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