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지효(왼쪽), 윤성빈(비즈엔터DB)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스켈레톤 전 국가대표 윤성빈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비즈엔터에 윤성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효와 윤성빈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각각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 열세 번째 미니음반 '위드 유-스'(With YOU-th)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