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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이브, 이안ㆍ하엘ㆍ강산 "질주의 서막"

▲강산(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강산(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신인 그룹 엔카이브(NCHIVE)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가 1일 공개됐다.

이날 오픈된 데뷔 앨범 'DRIVE'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질주 본능을 예고한 이안, 하엘, 강산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차 속에서 핸들을 쥔 이안은 시크한 눈빛과 함께 소년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엘(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하엘(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오토바이 위에 올라선 하엘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뽐냈고 레이싱 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강산은 탄탄한 피지컬과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에 불을 지폈다.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는 미지수를 뜻하는 'N'과 저장소를 뜻하는 '아카이브'를 합성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고 리스너들과 함께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저장해 나간다는 뜻을 지녔다.

▲이안(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이안(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한편 엔카이브의 데뷔 앨범 ‘DRIVE’는 오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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