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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사이판 마나가하섬 방문→제리 아저씨와 '그 시절 음악 퀴즈'

▲'아는형님' 사이판(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이판(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이 사이판 마나가하섬을 방문해 '해변 3종 게임'과 함께 제리 아저씨와 함께하는 '그 시절 음악 퀴즈'를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형님 학교 해외 수학여행의 다이내믹한 둘째 날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이판의 아름다운 바다부터 난투극을 방불케 하는 해변 게임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을 맞은 형님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춰 '사이판의 진주'라고 불리는 마나가하섬에 방문한다. 마나가하섬의 해변을 직접 본 형님들은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에 넋을 놓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강호동은 마나가하섬으로 이동하는 배 안에서 화제의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본인 버전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특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강호동 버전의 '설렁탕후루' 챌린지는 SNS에 올리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아는형님' 사이판(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이판(사진제공=JTBC)
마나가하섬으로 떠난 형님들은 무더위를 날려버릴 '해변 3종 게임'으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특히 서장훈과 이진호는 '해변 달리기 대결'에서 운동 신경을 총동원해 팽팽한 신경전을 펼칠 뿐만 아니라, 격한 몸싸움까지 불사하며 승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서 형님들이 서장훈에게 농구선수 시절 100m 달리기 기록을 묻자, 서장훈은 "12초에 못 뛰면 농구를 못 한다"라며 국보급 센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해변에서 시원한 게임을 즐긴 형님들은 이어서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그 시절 음악 퀴즈'까지 진행하며 흥을 더한다. 하지만 곧이어 몰려온 먹구름에 형님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과연 예상치 못한 날씨에도 형님들은 아름다운 석양을 만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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