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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에스파 카리나 모델 재발탁 “매운맛엔 스프라이트”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코카-콜라사_)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코카-콜라사_)
스프라이트가 에스파 카리나를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올해의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카-콜라사는 카리나 특유의 트렌디하고 쿨한 매력이 스프라이트의 강렬한 상쾌함과 부합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모델 재발탁의 배경으로 꼽았다. 스프라이트는 올해 카리나와 함께 새로워진 비주얼을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카리나는 매운 음식과 스프라이트의 궁합을 강조한 캠페인에 참여해 평소 매운맛을 즐기는 식성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써머 캠페인 광고와 ‘워터밤 2025 서울’ 등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매운맛과 맛있는 조화를 자랑하는 ‘스파이시(Spicy) 캠페인’을 필두로 다양한 광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제품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레몬라임향을 부각한 디자인 요소에 과감한 세로형 로고 배치를 적용해 시각적인 상쾌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카리나는 “올해도 시원하고 깔끔하게 톡 쏘는 스프라이트로 일상을 쿨하고 트렌디하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 역시 “카리나와의 케미를 이어가며 매운맛을 다채롭게 즐기게 해주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프라이트는 이달 중 카리나와 매운 음식의 시너지를 담은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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