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83z 이특, 희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두 사람의 솔로곡을 각각 수록해 각자의 음악성을 증명한다.
13일 발매되는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년대~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동명의 타이틀곡과 두 멤버의 개성이 담긴 솔로곡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슈퍼주니어-83z 이특, 희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특의 솔로곡 'Bad Name(배드 네임)'은 특징적인 베이스 라인과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다. 이특이 직접 작사한 노랫말은 거짓된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을 찾으려는 의지와 트라우마 극복을 향한 간절함을 사랑 이야기에 투영했다. 이특은 이번 곡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인다.

▲슈퍼주니어-83z 이특, 희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희철의 솔로곡 '고독남(GODOGNAM)'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희철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고독을 즐기던 남자가 예상치 못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희철 특유의 개성과 위트, 밝은 에너지가 곡 전반에 녹아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