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 콘서트 포스터(사진출처=인코드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새로운 단독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
김재중은 8일 콘서트 'THE WAVE(더 웨이브)' 개최 소식을 전하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재중은 시크한 눈빛과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투어는 8월 29~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9월 13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로 무대를 옮겨 공연을 이어가며, 추가 개최 지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개최된 아시아 투어 '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김재중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직접 호흡할 계획이다.
김재중은 올해 상반기 팬콘서트 투어와 제프앤홀(ZEPP&HALL) 투어를 연이어 성료했다. 또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주연 배우로도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