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사진출처 = 바바서커스·프로젝트 기지개)
'더 컴업펀스'는 2022년 고등학교 졸업 20주년 사전 모임에 모인 다섯 친구의 삶과 상실, 정체성의 혼란을 다룬 블랙 코미디다. 주현영은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의 공허함을 겪는 인물인 '케이틀린' 역을 맡았다.
그동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결혼계약뎐', '착한 여자 부세미'와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등에서 활동해 온 주현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활동 영역을 무대로 넓힌다.
특히 그는 동료 배우 김민성, 연솔이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기지개'를 통해 배우뿐 아니라 제작자로도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한편 주현영이 출연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는 오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 블루에서 상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