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원(사진출처=엔터세븐)
배우 예원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목요일 코너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
예원은 지난 2일부터 '두시탈출 컬투쇼'의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 고정 멤버로 합류해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당 코너는 청취자들의 다양한 연애 사연을 다루며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원은 지난 6월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과 소통 능력을 보여줬다.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어 3주간의 고정 출연 기회를 얻었고, 9일과 16일에도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동안 예원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예능 분야에서도 예원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리얼리티 '베팅 온 팩트'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